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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허준혁한방] 오늘은 또 어떤 좋은 일이 생길까?


행복한 일을 생각하면 행복해진다.

비참한 일을 생각하면 비참해진다.

무서운 일을 생각하면 무서워진다.

병을 생각하면 병이 든다.

실패에 대해서 생각하면 반드시 실패한다.

자신을 불쌍히 여기고 헤매면 배척당하고 만다.- 데일 카네기


평범한 사람은 보통 하루에 6만 가지 생각을 한다고 한다. 그중 95%가 어제 했던 생각과 비슷한데 대개 부정적이라고 한다. 이렇게 부정적인 생각으로 사는 사람은 과거의 포로가 된 사람에 다름 아니다.


조셉 머피 박사는 잠재의식의 힘을 우리의 사고 속에 각인시키고 발현시킨다면 못할 것이 없다고 말한다. 심리학의 대가 프로이트도 인간의 사고와 행동을 지배하고 있는 " 무의식"이라는 영역의 존재를 역설한 바 있다 아인슈타인이 인간이 가진 무한한 능력 중 1% 도 발휘하지 못했다고 하는 것도, 무한한 지력을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


그렇다면 이 잠재의식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? 그것은 의식적인 힘을 이용하는 것이다. 잠재의식은 의식적으로 반복하는 암시나 생각에 의해 그 패턴이 바뀌어지기 때문이다.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목표를 정하는 것인데 목표는 구체적이고 생생한 것일수록 잠재의식에 잘 새겨지게 된다.


의식적인 암시가 잠재의식에 가장 잘 전달되는 시간은 잠자기 전과 일어난 직 후라고 한다.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또 무슨 좋은 일이 생길까? 하고 기대하는 습관을 의식적으로 길러야 한다. 니체는 아침에 눈을 뜨면 무엇보다도 먼저 "오늘은 한 사람에게 만이라도 기쁨을 주어야겠다"는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라고 했다. 무기력한 아침은 무기력한 하루를 만든다. 사람의 인생은 그 사람이 생각하는 사소한 것에서 비롯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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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기사등록 2024-05-20 10:20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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